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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한사랑캠페인 약정식


삼일회계법인 임직원들은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한사랑캠페인에 참여하고자, 2006년 2월 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삼일회계법인 2차 한사랑페인 약정식을 가졌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한사랑캠페인은 참여 기업의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하고 이렇게 모인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2006년 삼일회계법인 임직원이 약정한 기부금 1억원은 화상환자 치료비와 재활프로그램 지원, 그리고 도서지역 어린이를 위한 신간도서 및 도서관 비품 구입과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약정식에 참가한 삼일회계법인 안경태 대표는 "삼일회계법인의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하여 운영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나눔의 문화가 매년 확산되는데 긍지를 느끼, 기꺼이 동참해주신 삼일 임직원분들께 감사한다"는 말과 함께 "삼일회계법인의 사회공헌활동은 어려움 속에 있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사회의 훌륭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 지원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2006년에는 외국인 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고 사회공헌활동의 소신을 밝혔다.

2005년 삼일회계법인은 한사랑페인을 통하여 17명의 심장병어린이 수술을 지원하였고, 도서지역 6개 도서관에 서적 및 비품 구입해당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또한, 임직원 모금운동으로 서남아 나미 피해주민 및 미국 카트리나 피해주민들에게 복구지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연말자선음악회를 통해 용산구 소재 여성노숙인 쉼터를 지원하였다.



▲ 한사랑캠페인 약정식에 참석한 삼일회계법인 임직원(사진 오른쪽부터 박진희 이사, 김영식 부대표, 안경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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