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은 2007년 1월 1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한사랑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한 약정서에 서명을 하였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한사랑캠페인은 참여 기업의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하고 이렇게 모인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삼일회계법인의 임직원이 2007년 기부하는 성금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화상환자 치료비와 재활프로그램 지원, 그리고 도서지역 어린이를 위한 신간도서 및 도서관 비품 구입과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약정식에 참여한 삼일회계법인 안경태 대표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며, 전문직 업계에도 이러한 기부 문화가 계속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지난 12월 18일에는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화상환자 전문 치료기관인 한강성심병원에서 삼일회계법인에 감사패를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