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이 연결재무제표의 주재무제표화와 대비방안이라는 주제로 7월 11일 ‘제3회 삼일포럼’을 개최합니다.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해 10월부터 주요 경영 및 회계관련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삼일포럼을 개최해왔습니다.
지난 2005년 3월 증권거래법 시행령의 개정 이후 연결재무제표의 주재무제표화에 대한 논의가 각계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주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회계기준의 국제적 정합성을 위해 연결재무제표의 주재무제표화의 Road map이 발표되고 있고, 증권거래법 시행령 개정으로 당장 2007년에는 자산규모 2조 이상의 기업은 사업보고서 제출시 연결재무제표를 동시에 공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기업은 연결회계에 대한 제도적, 이론적 정비와 함께 상시 연결결산체계를 갖추는 것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삼일회계법인은 관련 지식과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연결결산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여, 회사의 연결결산의 경영관리 및 연결결산절차의 시스템화에 대한 자문업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금번 포럼에서는 삼일회계법인 내 관련 업무 전문가인 한종철 상무와 조영균 이사, 그리고 LG경제연구원에서 회계업무혁신을 담당하는 강중구 상무가 주제 발표를 하고, 금융감독위원회 강호산 사무관, SKC&C 김학렬 회계팀장, 서울대학교 황이석 교수님께서 토론자로 참여하시어 관련 주제에 대한 지식과 업무경험을 공유하면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