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은 6월 12 일 개최된 정기파트너총회에서 오세광 부회장과 안경태 대표를 각각 회장(Chairman)과 대표이사(CEO)로 선임하였으며 아울러 신임 파트너 10명에 대한 영입인사(박진우, 이청룡, 황영달, 주정일, 백창현, 윤종현, 박기태, 유상수, 기황영, 정희돈)를 단행하였다.
오세광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서태식 명예회장이 그간 이루어온 업적을 바탕으로 하여 삼일을 이끌어나갈 것이며, 특히 조직 내의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해나가는데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안경태 신임 대표이사는 삼일을 Multi-Competency Organization으로 발전시키면서 새로운 서비스 개척을 통해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켜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일의 제2의 도약을 다짐하는 모습
(왼쪽부터 오세광 신임회장, 서태식 명예회장, 안경태 신임대표이사)
한편 창업 이래 32년 간 삼일을 이끌어온 서태식 대표이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서태식 명예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32년간 자신이 추구해온 삼일의 네 가지 성장 목표(명성 높은 회계법인, 사회를 선도하는 회계법인, 영속적인 회계법인, 소속임직원들의 윤택한 생활 보장) 가운데에서도 특히 삼일이 영속적인 회계법인이 되는데 중점을 두어 조직을 이끌어갈 것을 참석한 모든 파트너들에게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