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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산업협력대회 국무총리 표창

삼일회계법인 벤처팀은 전경련과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제5회 산업협력대회에서 그동안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엔젤투자자를 보호하는 등 국내 벤처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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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대표 서태식)은 지난 98년 5월 벤처팀을 구성한 이래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엔젤투자자를 보호하는 등 국내 벤처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상엔젤마트, 대한상공회의소의 서울엔젤클럽, 경기엔젤클럽 등 국내 유수 엔젤클럽의 기업심사업무 및 자문업무를 맡아 200여 개 업체를 심사했다.

그 결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엔젤마트를 통해 35개 업체, 경기엔젤클럽 32개 업체에 대해 엔젤투자를 이끌어냈다.
또한 삼일회계법인 벤처팀에서는 벤처캐피털, 대기업, 벤처집적시설, 공공기관 등의 네트워크와 연결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단계의 우수벤처기업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각종 공동사업을 진행했다.

국제산업협력재단과 공동 추진한 유망 중소ㆍ벤처 100사 육성 종합지 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경영활동상의 제반 문제점에 대한 진단과 처 방을 제시하고 제반 규정 확립, 자금 유치 자문, 조직 및 인사제도 등에 대한 경영자문을 통해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벤처기업 등급평가사업을 통해 합리적인 평가시스템 구축 및 대기업 과 벤처기업간 비즈니스 연계, 우수벤처기업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삼일회계법인 벤처팀은 5개 분과 전 분야에 전문회계사를 투입해 업 체 심사를 수행했으며 특히 벤처기업의 취약점인 재무분야에 대한 집 중 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함으로써 기술분석 위주의 타 심사위원들 과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회계 및 재무상태에 대한 정확한 분석 및 평 가결과를 제시했다.

또한 벤처등급평가사업을 통해 우수벤처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전문 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의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의 사후관리사업은 반기별로 재무현황 및 사업계획에 대한 실태조사(올해 25개 업체에 대한 실태조사 사업을 추진)를 수행하고 사후관리보고서를 제출함으로써 정부지원금 사용의 사후관리 및 피투자회사의 경영투명성과 성장을 촉진시키고 있다.

아울러 국내 벤처산업의 발전을 위한 학술용역의 일환으로서 안양시 가 추진한 경기지식산업안양센터 장기발전방안을 연구해 센터의 입주 업체 및 지역 내 중소ㆍ벤처기업을 위한 종합지원센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양벤처밸리의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수립할 수 있 도록 지원했다.

매일경제신문 2002년 12월 11일자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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